‘현대컵 우승’ 김상식 감독 “베트남팀 이끌고 월드컵 가고 싶다”
운동부매니저
6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5131.html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아세안 현대컵에서 2연패를 달성하며 월드컵 본선 진출의 꿈을 밝혔다. 그는 선수들과 팬들의 응원 덕분에 우승을 이끈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준비를 다짐했다. 김 감독은 베트남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월드컵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오는 1월 아시아축구연맹 선수권대회에서 한국과 같은 조에 편성되어 대결해야 하는 상황에서 도전자의 입장으로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