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출신 최지만,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트라이아웃 출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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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75170.html
메이저리그 출신의 거포 최지만(35·울산 웨일즈)이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기 위해 트라이아웃에 나선다. 울산 웨일즈는 최지만이 내달 1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리는 트라이아웃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최지만은 2009년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 후 메이저리그에서 다양한 팀에서 활약했으며, 최근 복귀 후 퓨처스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 KBO 드래프트에서의 그의 선택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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