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동남아 월드컵' 2연패 이끈 김상식 "월드컵 출전 목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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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세안 현대컵에서 2연패를 달성하며 동남아의 축구 강국으로 자리매김했다. 김 감독은 선수들과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궁극적인 목표는 월드컵 출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팀의 전술과 선수 상태를 잘 관찰해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성과의 비결이라 설명했다. 또한, 베트남 축구의 발전을 이끌어온 박항서 전 감독의 영향을 인식하며, 다음 목표인 FIFA 월드컵 출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국과의 아시안컵 맞대결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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