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정관장 고희진 감독 자진 사퇴…“선수단 회식 사태 책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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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75209.html
프로배구 여자부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선수단 회식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다. 구단은 고 감독의 사퇴를 수용하고 후임 지도자 선임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건은 1월 회식 자리에서 발생한 문제로, 당시 참석한 ㄱ코치가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코치는 사직했고, 고 감독은 이후 구단 업무에서 배제됐다. 현재 스포츠윤리센터가 조사를 진행 중이며, 한국배구연맹은 조사가 끝난 후 상벌위원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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