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홀 연속 버디+대회 첫 2연패' 신다인 "신들린 날이었어요!"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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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인은 KLPGA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사상 첫 2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신들린 날이었다"라고 기뻐했다. 최종 라운드에서 9개의 버디와 1개의 보기를 기록, 총 17언더파로 2위를 3타 차로 따돌렸다. 신다인은 타이틀 방어에 대한 기대감과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감을 되찾았고, 드라이버 비거리와 웨지 샷 연습이 우승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그의 다음 목표는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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