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패스 성공률 94%’ 시즌 첫 도움…평점 8.0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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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5273.html
이강인이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빠르게 핵심 선수로 자리 잡고 있다. 30일 세비야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전반 4분에 알렉스 바에나의 선제골을 도우며 라리가 첫 도움을 기록했다. 이강인은 이날 72분 동안 뛰며 44회의 볼 터치를 기록하고, 패스 성공률 94%(30/32)를 달성했다. 그의 경기 평점은 8.0으로, 바에나(9.1)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세비야를 3-1로 이기며 리그에서 무패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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