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35일 만에 결장…"몸 상태 매일 지켜봐야 하는 상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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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최근 부상 여파로 35일 만에 결장했다. 왼쪽 무릎 부상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타율이 0.241에 불과하며, 시즌 타율도 0.279로 하락했다. 다저스 감독 데이브 로버츠는 오타니가 부상자 명단에 오를 가능성은 낮지만, 전혀 배제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오타니는 무릎 외에도 이두근과 목 통증을 앓고 있으며, 다저스는 그가 포스트시즌 전까지 회복할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에드먼의 맹활약으로 3-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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