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전 국회의원,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 총감독 복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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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48) 전 국회의원이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 총감독으로 복귀했다.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대표팀 지도자 공채에 지원하여 서류 및 면접 전형을 통과했으며, 대한체육회의 승인을 받았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이용 감독은 6년 만에 대표팀의 수장이 되었으며, 과거 루지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한 경력이 있다. 그는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팀의 금메달과 은메달을 도운 바 있다. 새로운 대표팀은 곧 캐나다로 전지훈련을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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