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코트, 청춘 ‘3×3 농구’…“‘삼삼’한 금빛 드라마 쏠게요” [AG, 우리가 간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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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76704.html
고양시 원마운트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3대3 농구 국가대표팀의 연습 현장은 청춘 그 자체였다. 이들은 19일 시작되는 2026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5대5와 3대3에 출전하며, 특히 3대3에서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학 선수들로 구성된 이 팀은 호흡을 맞춘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아시아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다. 선수들은 강력한 라이벌 중국을 넘기 위해 조별리그에서 싱가포르와의 경기를 주목하고 있으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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