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남자농구 대표팀, 사우디 완파하고 한국 선수단에 첫 승전보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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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910158400007?section=sports/all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82-66으로 이기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경기는 한국 선수단의 첫 공식 경기였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1쿼터에서 기세를 잡은 한국은 이현중이 23점, 이우석이 18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그러나 4쿼터에서 단 8득점과 19점 실점으로 뒷심 부족을 드러내 많은 우려를 남겼다. 다음 경기는 11일 인도네시아와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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