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데이비스컵 8강까지 1승만 남아…권순우·정현 승전고(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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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918164051007?section=sports/all
한국 남자 테니스가 첫 데이비스컵 8강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섰다. 권순우와 정현이 각각 인도 선수들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2026 데이비스컵 본선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권순우는 1번 단식에서 2-1로 승리했으며, 정현도 2단식에서 2-1로 이겼다. 한국은 3승을 먼저 기록해야 승리하는 방식으로, 19일 복식 및 추가 단식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한국은 역사적으로 데이비스컵 파이널에 진출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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