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일본과 20일 결승전…12년 만에 ‘금빛슛’ 쏜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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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8563.html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일본과의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12년 만에 금메달에 도전한다. 18일 준결승에서 이란을 77-51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한 한국은 같은 날 일본이 중국을 꺾으면서 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결승 경기는 20일 저녁 7시 40분에 열린다. 한국은 지난 조별리그 맞대결에서 일본을 100-83으로 이겼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외곽슛의 활약으로 승리를 거두었으며, 팀워크도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 선수들은 마지막 경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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