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까만 동료에 ‘동남아 쿼터’…울산 현대 선수들 인종차별 농담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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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프로축구팀 소속 선수들이 인종차별적인 농담을 SNS에서 주고받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명재 선수를 칭찬하는 과정에서 이규성 선수가 "동남아시아 쿼터 든든하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박용우 선수는 "사살락 폼 미쳤다"라는 댓글을 올렸습니다. 이같은 인종차별 발언에 대해 울산 현대 축구단은 사과문을 올리고 상벌위원회를 열어 징계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규정에 따르면 인종차별적 언동을 한 선수에게는 출장정지나 제재금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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