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행복축구 미국판’ 시즌2 시작…개막전서 첫 도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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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미국 프로축구(MLS) 두 번째 시즌이 22일 시작되었고,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첫 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3-0 승리로 이끌었다. 이날 경기엔 7만여명의 팬들이 모여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매치를 관람했다. 손흥민은 전반 38분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을 도와 시즌 초반부터 좋은 활약을 보였으며, 경기 후 자신과 메시의 리그 맞대결에 대해 기쁜 마음을 전했다. 그의 목표는 올 시즌 우승이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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