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연습경기라지만…한화, 일본 지바 롯데에 0-18 완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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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연습경기에서 지바 롯데에 0-18로 대패했다. 3회까지는 양 팀의 투수들이 잘 버텼지만 4회부터 한화 투수진이 무너지며 실점을 했다. 윤산흠과 조동욱이 각각 많은 피안타와 실점을 기록했고, 김종수는 한 이닝동안 8실점했다. 반면, 타선은 신인 오재원과 요나탄 페라자가 선전했지만 전체적으로 응집력이 부족했다. 한화는 23일 한국 야구대표팀과 연습경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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