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관왕’ 김길리, ‘설상 종목 첫 금’ 최가온 제치고 한국 선수단 MVP 올라
운동부매니저
0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975.html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김길리(성남시청)가 올림픽 2관왕에 오르며 한국 쇼트트랙의 새로운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대한체육회는 김길리를 한국 선수단의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으며, 이는 설상 종목에서 한국 첫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세화여고)을 제친 결과다. 김길리는 쇼트트랙 1000m 동메달, 3000m 계주 및 1500m 금메달을 차지하며 메달을3개 획득했다. 해단식에서 김길리는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의 목표를 다짐했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성과를 올렸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