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간판 장우진·신유빈, WTT 싱가포르 스매시 동반 32강행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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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간판 선수인 장우진과 신유빈이 WTT 싱가포르 스매시 대회에서 각각 승리하며 32강에 진출했다. 장우진은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세계 25위 웬루이보를 3-0으로 이기고 시도렌코와 16강 진출을 다툰다. 신유빈도 여자 단식에서 지에니 샤오를 3-0으로 꺾고 32강에 올라 레아 라코바츠와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두 선수 모두 세계랭킹 13위로, 순조로운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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