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세계 1위 콤비 임종훈-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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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세계 1위의 혼합복식 조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신유빈(대한항공)이 WTT 싱가포르 스매시 8강에 진출했다. 이들은 16강에서 알렉시스 르브렁(프랑스)-오도 사쓰키(일본) 조를 상대로 3-2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올해 첫 WTT 시리즈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음 경기는 독일의 당치우-자비네 빈터 조와 맞붙게 된다. 또한,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도 혼합복식에서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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