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박정환 ‘상금 4억’ 세계기선전 초대 우승…“꿈꾸는 기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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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9단(33세)이 신한은행 세계기선전에서 초대 챔피언이 되어 4억 원의 상금을 받았다. 27일 서울에서 열린 결승에서 그는 중국의 왕싱하오 9단(22세)을 만나 230수 만에 백 불계승으로 종합 전적 2승 1패를 기록, 여섯 번째 메이저 세계기전 우승을 차지했다. 박정환은 경기 후 "우승하게 되어 기쁘고, 4억 원보다 명예가 더 중요하다"고 소감 밝혔다. 시상식에는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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