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우빛나, H리그서 ‘광속구’ 신기록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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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60783.html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우빛나(서울시청)가 H리그에서 '광속구' 신기록을 세웠다. 3월 19일 인천광역시청과의 경기에서 시속 99.16㎞로 던지며 종전 기록인 시속 96.3㎞를 업데이트했다. 이는 여타 여자 선수들이 300g 이상의 공을 시속 100㎞에 육박하는 속도로 던진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은 이 기록이 한국 핸드볼의 성장 과정을 보여준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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