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SK, 자밀 워니와 8년 내리 동행…DB는 이선 알바노와 재계약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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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61127.html
서울 SK가 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와 8년째 재계약을 맺었다. KBL은 2026-2027 시즌 외국인 선수 및 아시아 쿼터 재계약 결과를 발표하며, SK 외에 4명의 외국인 선수도 재계약에 성공했다. 이선 알바노(DB) 등 5명의 아시아 쿼터 선수도 계속 소속팀에 남는다. 반면, 14명의 외국인 선수는 자유계약으로 전환되었고, 라건아(가스공사)는 세금 문제로 재계약이 보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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