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이번 월드컵엔 발로 넣겠다”…김민재도 합류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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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60974.html
조규성(28·미트윌란)은 북중미월드컵에서 골을 넣겠다고 강조하며 팀 훈련에 임했다. 그는 재활 과정을 거쳐 자신감을 얻고 있으며, 이번에는 발로 골을 넣고 싶다고 밝혔다. 조규성은 카타르 월드컵에서 두 골을 넣어 스타로 부상했으나, 무릎 수술 후 어려운 시기를 겪었고, 최근 유럽 리그에서 부활을 알렸다. 동시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도 합류해 훈련에 참여하며 대표팀 결속력을 다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의 지도 아래, 31일과 6월 4일 예정된 평가전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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