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3경기 연속 무안타…출전 12경기 중 8경기서 ‘빈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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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선수가 3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이 0.095로 떨어졌다. 28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그는 4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으며, 시즌 12경기 중 8경기에서 타격 부진을 겪고 있다. 재활 후 콜업된 그는 주로 8번 타자로 출전하고 있지만, 주변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애틀랜타는 이날 경기에서 0-8로 패했지만 여전히 메이저리그 승률 1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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