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혼복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준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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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인 임종훈-신유빈 조가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27일 결승에서 브라질의 칼데라노-다카하시 조에 0-3으로 패해 올해 첫 우승의 기회를 놓쳤다. 4강에서 세계 4위 조를 이기고 결승에 올랐지만, 첫 게임을 11-7로 잃은 이후 2, 3게임에서 격렬한 접전을 벌였으나 결국 패배했다. 한편 신유빈은 여자복식 결승에 올라 일본의 하리모토-하야타 조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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