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복·차영석 동반 19점' KB손보, '박철우 매직' 잠재웠다(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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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이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경기에서 우리카드를 3-2로 이기며 6연승을 저지하고 3위 자리를 지켰다. 나경복과 차영석이 각각 19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으며, 안드레스 비예나와 임성진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우리카드는 박철우 감독대행의 지휘 아래 5연승 중이었으나 KB손해보험에 막혀 승점 47로 주저앉았다. 현대건설은 IBK기업은행을 3-1로 이기고 6연승을 달리며 선두를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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