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와 이동훈, 맥심배 역대 최연소 결승 대결
운동부매니저
0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baduk/887647.html
신진서(19) 9단과 이동훈(21) 9단이 맥심커피배 결승에서 대결을 펼치게 되었다. 이는 입신최강전 역사상 최연소 결승 진출 이닝이다. 신진서는 4강전에서 백홍석을, 이동훈은 김지석을 각각 이기고 결승에 올랐다. 두 선수의 첫 번째 경기는 다음 달 8일 서울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릴 예정이다. 신진서는 이동훈과의 상대 전적에서 8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지만, 그 경기가 항상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우승 상금은 5천만원이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