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킴’, 17년 만에 해체…방과 후 컬링으로 올림픽 은메달까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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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47596.html
한국의 컬링 팀 킴이 17년간의 여정을 마치고 해체를 선언했다. 팀 킴은 김은정, 김경애, 김초희, 김선영, 김영미로 구성된 강릉시청의 여자 컬링팀으로, 2018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컬링 열풍을 일으켰다. 팀원들은 각자 다른 길을 걷기로 하며, 김은정과 김경애는 소속을 옮기고, 김영미는 지도자로서 새 출발을 한다. 팀 킴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그들이 보낸 시간이 더욱 빛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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