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퇴장' 선택한 '배구 전설' 양효진이 남긴 대기록들
운동부매니저
0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4002400007?section=sports/all
여자 프로배구의 전설 양효진(37·현대건설)이 2025-2026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기로 했다. 그는 19년간의 선수 생활 동안 V리그에서 기록한 8,354득점과 1,735블로킹은 전무후무한 대기록이다. 양효진은 은퇴 투어를 사양하고, 마지막 홈 경기에서 은퇴식과 함께 등번호 14번을 영구 결번하기로 했다. 그는 "팬과 구단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그의 발자취는 V리그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