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겨울 오가며 19개 메달…한계를 넘어선 선수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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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7616.html
여름과 겨울 패럴림픽을 넘나들며 19개의 메달을 딴 옥사나 마스터스(37·미국)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에서 자신의 20번째 메달을 노리고 있다. 마스터스는 체르노빌 사고의 여파로 선천적 기형을 갖고 태어난 후 다리를 절단했지만, 스포츠를 통해 극복해왔다. 스노보드 선수 브레나 허커비(30·미국)와 이탈리아 알파인스키 선수 자코모 베르타뇰리(27)는 각각의 경로로 패럴림픽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주목할 신예인 체코 선수 시모나 부베니치코바(18)는 국제무대에서 큰 성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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