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5일 체코전 선발 소형준 "1천200만 관중 책임감 갖고 던지겠다"(종합)
운동부매니저
0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4098551007?section=sports/all
한국 야구 대표팀의 소형준이 5일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WBC 체코전의 선발 투수로 나서게 된다. 지난해 KBO리그에서 10승 7패,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한 그는 첫 경기 선발로서 책임감을 느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소형준은 체코 타순의 힘 있는 우타자들을 염두에 두고 장타를 억제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주장 이정후는 팀의 성공적인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선수들에게 부담 없이 즐기며 경기를 하라고 조언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