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서민규, 주니어세계선수권 쇼트 2위…3년 연속 수상 청신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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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케이팅의 기대주 서민규(경신고)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2위에 올랐다. 총 86.33점을 기록한 그는 일본의 나카타 리오에 이어 2위로, 주니어 세계선수권 3년 연속 메달을 노리고 있다. 서민규는 프리 스케이팅에서 금메달 역전을 목표로 하며, "클린 연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함께 출전한 이재근(6위)과 최하빈(9위)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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