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프로축구 리그서 뛰던 이기제 "한국에 무사 도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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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제(34세), 이란 프로축구 리그에서 활약하던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가 4일 인천국제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전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한국에 잘 도착했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걱정해 준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기제는 이란 페르시안 걸프 프로리그의 메스 라프산잔에서 뛰며 빠르게 팀의 주축으로 자리잡았으나, 이란의 정세 악화로 안전 문제에 직면해 귀국을 결심했다. 외교부는 그와 함께 24명의 한국인이 이란 대사관의 지원으로 안전하게 이동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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