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 더 좋은 환경에서” 신유빈, 탁구 꿈나무 위해 5000만원 기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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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44220.html
탁구 선수 신유빈(21·대한항공)이 꿈나무 후배들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9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대한탁구협회 시상식에서 한국초등탁구연맹에 전달된 이 기부금은 후배들의 국외 전지훈련과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신유빈은 파리올림픽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얻은 수익을 기탁하였으며, 후배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부는 그녀의 삶의 동기부여로서, 더욱 발전하여 더 많이 기부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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