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KBO리그 최초 3천승 위업…강민호는 최초 2천500출장(종합2보)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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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KBO리그 역사상 첫 팀 통산 3천승을 달성했다. 삼성은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두산 베어스를 13-3으로 이기며 이 기록을 세웠다. 또한, 강민호는 KBO리그 최초로 2천500경기 출장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 외에도 kt wiz는 한화 이글스를 14-11로 이겼고, NC 다이노스는 롯데 자이언츠를 5-4로 역전승,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도 각각 첫 승을 기록하며 시즌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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