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DB 지휘봉 잡은 이규섭 "신구 조화로 강팀 만들 것"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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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원주 DB의 신임 감독 이규섭(48)은 '신구 조화'를 통해 강팀으로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DB는 그를 새로운 사령탑으로 임명하며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 감독은 선수들의 구성을 높이 평가하고, 경험이 풍부한 고참 선수들과 잠재력이 큰 신예들이 팀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수 시절 그는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다양한 지도 경험을 쌓았다. 형제인 단장과의 협력으로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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