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프로 데뷔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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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프로 데뷔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했다. 1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3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 0.267을 올렸다. 5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좌익선상으로 날린 타구가 다저스 좌익수의 실수로 홈까지 들어갔다. 김혜성(27·LA 다저스)은 2루수로 출전해 1타점 중전 안타를 터트리며 다저스의 5-2 승리에 기여했다. 김하성(30·애틀랜타)은 3안타를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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