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진, 25m 권총 18년 만에 본선 한국신기록…금메달은 양지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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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진(IBK기업은행)이 제2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18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14일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일반부 25m 권총 본선에서 그녀는 595점을 쏘아 2008년 최금란의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새 기록을 작성했다. 결선에서는 세계랭킹 1위 양지인이 금메달, 고은이 은메달, 오예진이 동메달을 차지했다. 대회는 21일까지 진행되며, 404개 팀에서 3천28명의 선수가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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