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공 치는 게 목표”…여자당구 최강 김가영, 통산 20승 조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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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당구 최강 김가영(하나카드)은 "완벽한 공을 치는 것이 목표"라며 통산 20승에 도전하고 있다. 새로운 형식으로 진행되는 2026~2027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에서 김가영은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 큰 상금이 걸려있다. 그녀의 주요 라이벌로는 스롱 피아비와 정수빈이 꼽힌다. 남자부에서는 다니엘 산체스가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대회는 16일 기자회견 후 시작된다. 우승자에게는 SUV 이용권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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