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삼성·키움, 연패 뒤 시즌 첫 승 신고…KT는 4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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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2240.html
LG, 삼성, 키움이 개막 이후 처음으로 승리를 신고했다. LG는 KIA를 상대로 7-2로 승리하며 연패를 끊었고, 삼성은 두산을 13-3으로 이기며 KBO리그 3000승 고지를 밟았다. 키움은 SSG를 11-2로 이기며 첫 승을 거두었다. KT는 최원준과 김현수의 활약으로 한화를 14-11로 이기며 4연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개막 후 승리가 없던 팀들이 각기 첫 승의 기쁨을 맛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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