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그립' 시도한 박성현, 첫날 버디 7개…"퍼트 자신감 생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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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이 KLPGA 투어 더시에나 오픈 1라운드에서 '역그립' 퍼트를 시도하며 버디 7개, 보기 5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최근 몇 년간 슬럼프를 겪었던 박성현은 LPGA 투어 시드를 잃고 올해 2부 엡손 투어에서 재기를 노리고 있다. 경기 후 그는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라운드라고 평가하며, 퍼트에서의 거리 감각과 스트로크에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예정된 LPGA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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