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광주, 16세 MF 박성현과 준프로계약…'구단 최연소 입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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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광주FC는 2일 16세 미드필더 박성현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박성현은 금호고 2학년으로, 구단 최연소 입단 기록을 세웠고, 오는 4일 강원FC전에서 출전 시 K리그1·2 통틀어 최연소 출전 기록도 세울 예정이다. 그는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뛰어난 볼 터치 및 드리블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창의적인 공격 전개로 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현은 지난 해 축구 유망주 발굴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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