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탈출해 대한항공 승리 이끈 마쏘 "리베로라도 뛰겠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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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402186200007?section=sports/all
대한항공의 외국인 선수 마쏘가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승리를 이끌며 "리베로 역할도 맡겠다"고 밝혔다. 마쏘는 이 경기에서 71.43%의 공격 성공률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란 리그에서 탈출 후 대한항공에 합류한 그는 팀의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팀 동료 임동혁도 그의 활약 덕분에 공격이 수월했다며 2차전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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