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야드 친 중학생 김서아 "코르다·매킬로이처럼 되고 싶어요"(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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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중학생 아마추어 골퍼 김서아(14세)가 최대 290야드의 장타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2일 열린 더시에나 오픈에서 1라운드 4언더파 68타로 공동 2위에 올라 컷 통과 가능성을 높였다. 김서아는 장타 능력을 키우기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코르다와 매킬로이처럼 강한 선수로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의 다음 목표는 KLPGA 국가대표 선발과 이번 대회에서 20위 안에 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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