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월드컵 8강 진출…세계 3위 천싱퉁에 설욕 도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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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탁구 스타 신유빈이 2026 국제탁구연맹 월드컵에서 8강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13위인 신유빈은 16강에서 독일의 한잉(세계 20위)을 4-0으로 이기고 준결승에 도전하게 되었다. 신유빈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천싱퉁(중국)에게 패한 바 있어 이번 대결에 대한 설욕전을 기대하고 있다. 천싱퉁은 경험 많은 베테랑 선수로, 신유빈은 8강에서 그의 벽을 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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