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로야구 올스타전, 잠실야구장서…44년 역사의 ‘마지막 축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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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2542.html
올해 KBO리그 올스타전이 7월 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기로 확정됐다. KBO는 3월 31일 이사회를 통해 이 장소를 정했으며, 2027년부터는 잠실야구장이 대체 구장으로 사용될 예정이어서 이번이 마지막 올스타전이 될 예정이다. 1982년 개장된 잠실야구장은 올해를 끝으로 철거되며, 서울시는 새로운 3만석 규모의 돔구장을 2032년에 건설할 계획이다. 올스타전 전날에는 퓨처스 올스타전과 홈런 레이스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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