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중 한 번 판정 번복…MLB ‘ABS 챌린지’에 심판 권위 흔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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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2554.html
올해 메이저리그(MLB)에서 도입한 자동볼판정(ABS) 챌린지 시스템이 심판 판정의 부실성을 드러내고 있다. 343차례의 챌린지 중 189차례(55%)가 판정 번복으로 이어졌다. 타자는 52%, 수비는 58%의 성공률을 보였으며, 미네소타와 볼티모어가 특히 높은 성공률을 기록했다. 반면 LA 에인절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낮은 수준이었고, 심판 C.B. 버크너는 8차례 중 6차례가 뒤집혀 망신을 당했다. 이는 심판 권위에 의문을 제기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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