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 조화 + 감독 리더십’ LG, 정규리그 1위…첫 통합우승 노린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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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52616.html
LG 엘지 농구팀이 조상현 감독의 지도 아래 올 시즌 정규리그 1위에 올랐다. 3일 수원 KT를 꺾으면서 남은 경기와 관계없이 1위가 확정됐고, 이는 2013-2014 시즌 이후 12년 만이다. 엘지는 뛰어난 수비력으로 최소 실점 1위와 3점 슛 허용률 1위를 기록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조상현 감독은 선수들의 성장을 강조하며 팀의 리더십과 전술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이제 LG는 창단 첫 통합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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