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정관장, 12명 전원 득점하며 2연승…'2위 보인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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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울산 현대모비스를 95-71로 이기며 연승을 이어갔다. 이번 승리로 정관장은 34승 18패로 2위 자리를 확고히 했고, 홈에서는 6연승을 기록했다. 경기에서는 12명 선수 모두가 득점에 성공했으며, 박지훈이 13점 7어시스트로 활약했다. 현대모비스는 5연패에 빠져 8위에 머물렀고, 원주 DB는 서울 삼성에 80-75로 승리하며 4위를 유지했다. DB의 헨리 엘런슨은 28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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