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출신 FA 박건우, 100억 클럽 가입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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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023241.html
두산 베어스 출신 자유계약 선수 박건우(31)가 NC 다이노스와 6년 총액 100억원에 계약하며 '100억 클럽'에 가입했다. 계약금 40억원, 연봉 54억원, 인센티브 6억원으로 구성된 이 계약은 그가 성공적으로 이룬 것으로, 앞서 최형우, 최정, 양의지 등도 포함된 리스트에 추가됐다. 박건우는 두산에서 데뷔 후 통산 성적이 뛰어나며, NC는 그의 영입을 통해 강팀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두산은 그를 놓친 후 김재환 영입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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