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월드컵서 세계 3위 천싱퉁에 설욕하고 첫 4강행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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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대한항공)이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에서 한국 여성 선수로는 최초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4일 마카오에서 열린 여자 단식 8강에서 세계 3위 천싱퉁(중국)을 4-1로 이기며 4강에 올랐다. 신유빈은 지난 해 이 대회에서 천싱퉁에게 패했던 것에 대한 설욕을 이루었고, 3세트를 접전 끝에 승리하며 기세를 올렸다. 이제 신유빈은 세계 2위 왕만위(중국)와의 결승 진출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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